2007년 03월 15일
[문답] 연애문답
연애문답._젠의 fetishsize me에서 받아왔습니다.
해석: (ノω`*)猛美ん♡ [http://blog.naver.com/mouvi]
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♬
恋愛バトン!
[연애바톤]
◆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、どこまで大丈夫?
[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, 어디까지 괜찮아?]
→ 아래로는 전혀 생각해본 적 없는데, 최근에는 좀 어린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다;; 한 4살... 정도도.. 아니 근데 이런건 그냥 관상용으로 좋을지도;; 연애까지...는 글쎄;
위로는 20살정도까지..? 라고 하지만 그건 솔직히 딱 한사람 뿐이고 ㅎ_ㅎ;; 한 10살 정도까지 괜찮은 듯... 결혼도 아니고 연애인데 나이차 너무 나도 살짝 그럴 듯.
◆理想は年下、タメ、年上どれ?
[이상은 연하, 동갑, 연상중?]
→ 이상이라면 연상... 현실은 뭐 가리지 않지만;;;
◆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。
[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.]
→ 모리카와 토시유키 ....아 이후로 계속 오타쿠같은 2차원 캐릭터 이름을 적으려고 했어;(이미 성우이름을 썼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좀..) 에릭 비 최강창민 정일우. 뭐 좋아한다!! 보다는 그냥 아 귀엽네.. 정도에 가까운 것 같지만;;
◆こうなりたい!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。
[이렇게 되고싶어!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.]
→ 음, 글쎄... 심은하? 외모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많은데 전체적인 면에서는 잘 모르겠음; 평소에 생각하고 있더라도 이런거 물어보면 잘 안떠올라서 OTL;;
◆恋愛は尽すほう?尽されるほう?
[연애는 최선을 다하는편?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?]
→ 주로 내가 잘해주는 편이 아닐까... 나는 사람 좋으면 정말 주체를 못하는 타입;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.
◆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?
[데이트할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?]
→ 돈 있는 사람이 냄. 이랄까 막 쪼잔하게 백원짜리 한장까지 계산하고 이런거 보다는 내가 밥을 사면 상대가 차를 산다거나 하는 게 편하던데... 특별한 날에는 서로 쏜다던지. 여유 있는 사람이 얼마쯤 더 낸다던지 하는 것도 괜찮음.
◆彼氏?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?
[남자친구?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?]
→ 안할 듯. 없어도 그런거 잘 안하는데;
◆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?
[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?]
→ 그냥 상대를 위해주는 일? 바라는 건 뭐든 해주고 싶어질 것 같아서... 그 외에는 나를 가꾸는 일 아닐까.. 피부미용 이런거 ㅎ_ㅎ;;;
◆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?
[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?]
→ 나에게 충실할 것. 독점욕이 어마어마한 사람이라서...
◆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??
[이상적인 데이트 플랜(코스, 계획)은?]
→ 아 난 창의력 완전 없는 FM인간이라 ㅎ_ㅎ;;; 영화 보고, 식사 하고, 술마시고 끝인거 같은데;; 사실 막 데이트랍시고 어디 멀리 가고 이런것도 귀찮아서... 식사의 질이 중요할 지언정 뭐 코스를 줄줄 짜서 다니고 이런건 별로...
아 뭐 같이 공원에서 산보한다던가 이런건 좋아한다. 천천히 걷는거나 그런거 좋아하니까. 가까운 공원을 한바퀴 둘러보고 번화가 나와서 쇼핑 한 다음에 식사. 이런것도 좋아함 :3
◆「恋愛には〇〇が大事」〇〇に入るのは?
[「연애에는 ○○가 중요(소중)」○○에 들어가는 것은]
→ 돈...이 아니라 죄송합니다. 요새 인간이 좀 즉물적이 되어서(...)
음, 딱 하나만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... 마음이라던지, 신뢰라던지, 무드라던지 개념이라던지 그래 사실 농담처럼 썼지만 돈 없으면 연애 못해....
◆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?
[자기보다 학력등이 높거나 낮은쪽중 어느 쪽이 좋아?]
→ 사실 나보다 좀 똑똑한 사람이 좋은데(내가 무식하니까) 그럼 또 나더러 무식하다고 비웃거나 할까봐서 내가 지레 짜증날 것 같고;; 너무 낮지만 않으면 어느정도까지는 별로 상관 없는데 학력이 높다고 해서 꼭 똑똑하란 법이 없으니까...
서로 절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만 되면 좋겠다. 초등학교만 나와도 나보다 영어 잘하면 켄차나..(...)
젠 말대로 학력이 중요한게 아니다. 중요한건 개념.
◆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。
[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]
→ 별로 웃길것도 없고..; 정말 없다 ㅎ_ㅎ;;; 힘빠지게 웃을만한건 있었지만 그런건 사실 화를 못내서 웃은거지 절대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능 그렇다능...
◆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?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?
[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?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?]
→ 실연하면 일단 죽은듯 자기때문에(부활할때까지) 음악같은거 안 들음. 실연한다고 해서 음악 챙겨 듣는것도 웃기잖아;;; 그리고 난 밝은 곡을 들어도 슬프고 슬픈 곡을 들어도 밝아질때가 있어서... 딱히 그런걸 가리지는 않음.
◆友達の彼氏?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?
[친구의 남자친구?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?]
→ 가망 있어보이면 뺏고 아니면 그냥 지켜봄...(....) 정말 좋으면 못참는 성격인데 그렇다고 살짝 관심 가는 정도로 마구 찌르거나 하진 않아서. 뺏을 정도로 좋아하는거면 친구 애인이라서 좋아하는 것 보다는 내가 먼저 좋아했을 가능성이 더 높을 거 같은데 ㅎ_ㅎ;; 친구 애인이라고 소개 받고 난 후에 좋아지고 그런건 없었음. 없길 바람;
◆告白は自分からする?
[고백은 자신이 해?]
→ 주로 하는 편; 받을 만한 인간은 아니햐....
◆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?
[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?]
→ 저기 먼 일본 땅에서 요새 결혼했을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도는 우리 오빠...(...)
뭐, 연애할 주변 상황이 안되죠 지금은 :3
◆好きな色は?
[좋아하는 색은?]
→ 빨간색.....젠 너는 날 너무 잘 알아(...)
◆ケータイの色は?
[휴대폰의 색은?]
→ 회색+검은색. 별로 색보고 고른게 아니라서;
◆あなたの心の色は?
[당신의 마음의 색은?]
→ 와.. 뭐, 뭐야 이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질문;;;; 청남색정도일까. 좀 탁한 분위기. 약간씩 맑은 색이 마블링되어있는;;
◆◆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。
(赤・青・緑・ピンク・黒・白)
[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.]
[(빨강, 파랑, 초록, 핑크, 검정, 흰색)]
빨강_유꾼언니
파랑_유제
초록_훗키언니
핑크_마리
검정_아 누구주지...
흰색_엄마
해석: (ノω`*)猛美ん♡ [http://blog.naver.com/mouvi]
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♬
恋愛バトン!
[연애바톤]
◆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、どこまで大丈夫?
[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, 어디까지 괜찮아?]
→ 아래로는 전혀 생각해본 적 없는데, 최근에는 좀 어린것도 괜찮다고 생각했다;; 한 4살... 정도도.. 아니 근데 이런건 그냥 관상용으로 좋을지도;; 연애까지...는 글쎄;
위로는 20살정도까지..? 라고 하지만 그건 솔직히 딱 한사람 뿐이고 ㅎ_ㅎ;; 한 10살 정도까지 괜찮은 듯... 결혼도 아니고 연애인데 나이차 너무 나도 살짝 그럴 듯.
◆理想は年下、タメ、年上どれ?
[이상은 연하, 동갑, 연상중?]
→ 이상이라면 연상... 현실은 뭐 가리지 않지만;;;
◆好きな異性の有名人を心ゆくまで書いてみてください。
[좋아하는 이성인 유명인을 마음껏 써보세요.]
→ 모리카와 토시유키 ....아 이후로 계속 오타쿠같은 2차원 캐릭터 이름을 적으려고 했어;(이미 성우이름을 썼다는 것에서부터 뭔가 좀..) 에릭 비 최강창민 정일우. 뭐 좋아한다!! 보다는 그냥 아 귀엽네.. 정도에 가까운 것 같지만;;
◆こうなりたい!と憧れる同性の有名人を教えてください。
[이렇게 되고싶어! 라고 동경하는 동성인 유명인을 가르쳐주세요.]
→ 음, 글쎄... 심은하? 외모적인 면에서는 상당히 많은데 전체적인 면에서는 잘 모르겠음; 평소에 생각하고 있더라도 이런거 물어보면 잘 안떠올라서 OTL;;
◆恋愛は尽すほう?尽されるほう?
[연애는 최선을 다하는편? 상대방으로부터 최선을 다해지는 편?]
→ 주로 내가 잘해주는 편이 아닐까... 나는 사람 좋으면 정말 주체를 못하는 타입;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정도로.
◆デートするなら割り勘は当たり前?
[데이트할때는 각자 부담하는게 당연?]
→ 돈 있는 사람이 냄. 이랄까 막 쪼잔하게 백원짜리 한장까지 계산하고 이런거 보다는 내가 밥을 사면 상대가 차를 산다거나 하는 게 편하던데... 특별한 날에는 서로 쏜다던지. 여유 있는 사람이 얼마쯤 더 낸다던지 하는 것도 괜찮음.
◆彼氏?彼女がいたら合コンなんてありえない?
[남자친구? 여자친구가 있다면 미팅같은건 있을 수 없어?]
→ 안할 듯. 없어도 그런거 잘 안하는데;
◆恋愛のために頑張れることは?
[연애를 위해 노력하는 일은?]
→ 그냥 상대를 위해주는 일? 바라는 건 뭐든 해주고 싶어질 것 같아서... 그 외에는 나를 가꾸는 일 아닐까.. 피부미용 이런거 ㅎ_ㅎ;;;
◆恋愛で相手に求めるものは?
[연애에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것은?]
→ 나에게 충실할 것. 독점욕이 어마어마한 사람이라서...
◆理想のデートプランは??
[이상적인 데이트 플랜(코스, 계획)은?]
→ 아 난 창의력 완전 없는 FM인간이라 ㅎ_ㅎ;;; 영화 보고, 식사 하고, 술마시고 끝인거 같은데;; 사실 막 데이트랍시고 어디 멀리 가고 이런것도 귀찮아서... 식사의 질이 중요할 지언정 뭐 코스를 줄줄 짜서 다니고 이런건 별로...
아 뭐 같이 공원에서 산보한다던가 이런건 좋아한다. 천천히 걷는거나 그런거 좋아하니까. 가까운 공원을 한바퀴 둘러보고 번화가 나와서 쇼핑 한 다음에 식사. 이런것도 좋아함 :3
◆「恋愛には〇〇が大事」〇〇に入るのは?
[「연애에는 ○○가 중요(소중)」○○에 들어가는 것은]
→ 돈...이 아니라 죄송합니다. 요새 인간이 좀 즉물적이 되어서(...)
음, 딱 하나만 중요한게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... 마음이라던지, 신뢰라던지, 무드라던지 개념이라던지 그래 사실 농담처럼 썼지만 돈 없으면 연애 못해....
◆自分より学歴等が上と下どっちがいい?
[자기보다 학력등이 높거나 낮은쪽중 어느 쪽이 좋아?]
→ 사실 나보다 좀 똑똑한 사람이 좋은데(내가 무식하니까) 그럼 또 나더러 무식하다고 비웃거나 할까봐서 내가 지레 짜증날 것 같고;; 너무 낮지만 않으면 어느정도까지는 별로 상관 없는데 학력이 높다고 해서 꼭 똑똑하란 법이 없으니까...
서로 절충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만 되면 좋겠다. 초등학교만 나와도 나보다 영어 잘하면 켄차나..(...)
젠 말대로 학력이 중요한게 아니다. 중요한건 개념.
◆今までで一番笑える恋愛エピソードをここでひとつ。
[지금까지 가장 웃겼던 연애 에피소드를 여기서 하나]
→ 별로 웃길것도 없고..; 정말 없다 ㅎ_ㅎ;;; 힘빠지게 웃을만한건 있었지만 그런건 사실 화를 못내서 웃은거지 절대 웃겨서 웃은게 아니라능 그렇다능...
◆失恋したら聴くのは明るい曲?それともどん底まで堕ちる曲?
[실연하면 듣는 곡은 밝은 곡? 아니면 수렁에 빠지는 곡?]
→ 실연하면 일단 죽은듯 자기때문에(부활할때까지) 음악같은거 안 들음. 실연한다고 해서 음악 챙겨 듣는것도 웃기잖아;;; 그리고 난 밝은 곡을 들어도 슬프고 슬픈 곡을 들어도 밝아질때가 있어서... 딱히 그런걸 가리지는 않음.
◆友達の彼氏?彼女を好きになったらどうする?
[친구의 남자친구? 여자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어떻게 해?]
→ 가망 있어보이면 뺏고 아니면 그냥 지켜봄...(....) 정말 좋으면 못참는 성격인데 그렇다고 살짝 관심 가는 정도로 마구 찌르거나 하진 않아서. 뺏을 정도로 좋아하는거면 친구 애인이라서 좋아하는 것 보다는 내가 먼저 좋아했을 가능성이 더 높을 거 같은데 ㅎ_ㅎ;; 친구 애인이라고 소개 받고 난 후에 좋아지고 그런건 없었음. 없길 바람;
◆告白は自分からする?
[고백은 자신이 해?]
→ 주로 하는 편; 받을 만한 인간은 아니햐....
◆今ぶっちゃけ恋愛中または気になる人っている?
[지금 까놓고 말해서 연애중 또는 신경쓰이는 사람 있어?]
→ 저기 먼 일본 땅에서 요새 결혼했을 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도는 우리 오빠...(...)
뭐, 연애할 주변 상황이 안되죠 지금은 :3
◆好きな色は?
[좋아하는 색은?]
→ 빨간색.....젠 너는 날 너무 잘 알아(...)
◆ケータイの色は?
[휴대폰의 색은?]
→ 회색+검은색. 별로 색보고 고른게 아니라서;
◆あなたの心の色は?
[당신의 마음의 색은?]
→ 와.. 뭐, 뭐야 이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질문;;;; 청남색정도일까. 좀 탁한 분위기. 약간씩 맑은 색이 마블링되어있는;;
◆◆ 次のつ6つの色にあう人を選んで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。
(赤・青・緑・ピンク・黒・白)
[다음의 6가지 색에 어울리는 사람을 선택해서 바톤을 돌려주세요.]
[(빨강, 파랑, 초록, 핑크, 검정, 흰색)]
빨강_유꾼언니
파랑_유제
초록_훗키언니
핑크_마리
검정_아 누구주지...
흰색_엄마
# by | 2007/03/15 14:22 | └문답 | 트랙백(1)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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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문답] 연애문답 <멩세네 mental hospital에서 얻어왔스빈다. 해석: (ノω`*)猛美ん♡ [http://blog.naver.com/mouvi] 출처를 지우지 않는 센스를 보여줍시다 여러분♬ 恋愛バトン! [연애바톤] ◆相手の年齢の上限下限、どこまで大丈夫? [상대의 연령의 상한하한, 어디까지 괜찮아?] → 음. 플러스마이너스 5?? 뭐 잘 통하면 그 이상도 되겠지만 일단은 그런 마음.. ◆理想は年......more
모리카와 토시유키는 무려 첫번째로 꼽으셨길래 얼굴이 궁금한 나머지 검색해봤습니다(죄송하지만 제가 성우 모에의 깊고 넓은 세계를 잘 몰라서...;;) 엄머,이 강렬한 노란 머리~!! (森川智之라고 쓰는 게 맞...겠...죠?)
시린니님/ 맞아요 돈 중요해요 ;ㅂ; 제 친구 명언이, "사랑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사랑을 하는데에는 돈이 필요하다' 라고... 뼛속 깊이 새기며 살 고 있습니다. 사실 멀리나가고 이런거 참 싫어해서;; (바다를 앞에 끼고 산을 등지며 살아왔는데 무슨 바다며 산이 보고싶겠습니까...)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 ;ㅂ;;; 데이트 코...코코코코스라뇨 황송...OTL 다음에 시린니님과 데이트 할때 참고하겠습니다. <-;;;;;
네 그런 이름의 /ㅅ/ 저희 오빠/남편/자기/그이/여보....'/////' 잘생겼죠 U///U;; 저도 금발 한 적이 있어서 뭔가 더 동질감...?(..) 외모도 좋지만 성격이 참 좋아요 헤헤;;
훗키언니/좀 옅은 초록색을 하고 싶었는데 형광인가..!;;;;;